바이럴마케팅 워크숍: 마케팅 콘텐츠의 공유와 고객 입소문 촉진 전략

사람들은 점점 TV나 신문을 보지 않습니다. 인터넷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만큼 매스미디어의 힘으로 광고, 홍보 메시지의 광범위한 도달을 보장 받던 시절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SNS 채널을 개설해 스스로의 힘으로 메시지를 배포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리는 일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설령 구독자를 늘렸다고 해서 그들이 다 메시지를 받아보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만 하더라도 아무리 페이지 팬 수가 늘어나도 뉴스피드로 페이지 콘텐츠를 받아보는 팬 수는 점점 줄어들거나 정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들 간의 구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한 다른 SNS 플랫폼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