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광고 전략 – Paid Media에 기반한 페이스북 마케팅 워크숍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효과적으로 팬 수를 늘리고, 게시물을 타깃 고객에게 도달시키고 싶어하는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
  • 고객 전환율 관점에서 온라인 광고와 마케팅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찾고 있는 마케터
  • 페이스북 광고에 대한 기능은 이해하고 있지만 전략 부재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 담당자
  • 페이스북 광고 집행을 고려 중인 기업체 대표 및 마케터

▶ 이런 내용을 학습합니다.

  • 페이스북 광고로 잠재고객을 찾아내고, 가망고객,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요령
  • 페이스북 광고로 잠재고객 DB를 수집하고, DB를 기반으로 리마케팅하는 요령
  • 페이스북 광고와 다른 광고를 통합 운영하는 요령

▶  자세한 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스북 광고에 대한 기능적 이해와 실습 (4시간)
(강의) 페이스북 광고의 타 온라인 광고의 비교
(강의) 페이스북 광고,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 검색 키워드 광고의 Mix 요령
(강의) 고객 여정 별 페이스북 광고의 활용
(강의) 페이스북 광고 캠페인의 구조와 진행 프로세스
(강의, 코칭) 광고 목적 별 광고 캠페인 유형 선택 요령
(강의, 코칭) 페이스북 광고 타깃팅의 기본원칙
(강의, 코칭) 고객 DB를 활용한 타깃 그룹 생성
(강의, 코칭) 픽셀을 활용한 웹사이트 방문자 타깃 그룹 생성
(강의, 코칭) 고객, 웹사이트 방문자, 페이지 팬과 유사한 타깃 그룹 생성
(강의, 코칭) 데모그래픽, 관심사 정보 등을 활용한 타깃 그룹 생성
(강의, 코칭) 광고 노출 위치, 광고 기간, 예산 설정
(강의, 코칭) 광고비 입찰
(강의, 코칭) 광고 소재 제작과 등록
(과제) 페이스북 광고 집행 read more

크리스마스 등 연말에 시도하면 좋은 페이스북마케팅 아이디어 6가지

다가오는 12월은 소셜미디어 마케터들이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한 해 마케팅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계획을 세워야 하는 데다, 크리스마스 등 연말 특수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각종 시즈널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매년 비슷한 패턴의 이벤트를 반복한다면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없겠죠. 설상가상, 연말에는 모든 기업 소셜미디어 채널이 이벤트 콘텐츠를 경쟁하듯 쏟아내기 때문에 눈에 띄는 일조차 힘들 것입니다. read more

당장 따라해 볼 수 있는 페이스북 마케팅 아이디어 7가지

페이스북 사용자의 65%는 매일 페이스북에 접속한다.

페이스북 마케터라면 누구나 이들의 눈길을 끌고 싶은 법. 

하지만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란 숙련된 마케터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아래의 10가지 방법을 정리해 봤다. 

의외로 간단하니, 꼭 실행해서 효과를 보길 바란다.

1.짧고, 매력적인 비디오 영상을 포스팅 하라. 

페이스북 사용자의 일 평균 동영상 시청 수는 2015년 4월 ~ 11월 사이 40억건에서 80억건으로 약 2배 가까이 늘었다.  read more

언론사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뉴스 콘텐츠의 페이스북 유통 전략

여러분이 종합지처럼 다양한 콘텐츠 주제를 다룬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새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면 페이지 하나로 모든 콘텐츠 주제를 아우르는 게 맞을까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관련해서 가장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곳을 꼽으라면 종합 스포츠지를 빼 놓을 순 없을 겁니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영화, 방송, 연예인… 다루지 않는 주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건 그런 종합스포츠지가 운영하는 페이지 팬 수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다루는 주제가 다양한 만큼 각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들어 팬 수가 상당할 것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이죠. read more

바이럴마케팅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접근

TV, 신문, 인터넷신문, 페이스북, 카카오 플랫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인터넷커뮤니티…

요즘은 고객 접점 채널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이 모든 채널에 고객이 중복돼 있다면 이 중 한 채널만 골라 커뮤니케이션해도 충분할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이 채널 저 채널로 흩어져 있습니다.

아예 TV를 보지 않는 고객, 아예 신문을 보지 않는 고객, SNS 중에서 오로지 페이스북만 하는 고객, 혹은 카카오스토리나 인스타그램만 하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SNS가 대세인 요즘, 여전히 블로그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만 노는 고객들도 많구요. read more

SNS시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마케팅 전략

마케팅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TV∙신문 광고, 언론 홍보, 이벤트 프로모션…

끊임 없이 기술을 혁신해 제품을 차별화한다는 원칙도 있군요.

이런 마케팅을 하려면 높은 수준의 이해도, 전문인력, 무엇보다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그런만큼 마케팅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처럼 영세한 기업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혁신을 할 만한 기술력도 브랜딩에 필요한 자금과 인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울라봉카페 쌍욕라떼와 입소문의 조건

경상도 통영에는 젊은 여행객들이 성지순례하듯 꼭 들르는 작은 카페가 있습니다. ‘쌍욕라떼’로 유명한 울라봉입니다.     

▲ 카페 울라봉 전경(사진 출처: 울라봉 블로그)

이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하면 바리스타가 우유 거품 위에 초코시럽으로 휘갈겨 쓴 쌍욕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쌍욕라떼(사진 출처: 울라봉 블로그)

그 욕이 얼마나 맜있는지 쌍욕라떼 때문에 통영을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욕먹기 위해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건 기본이구요. 

무슨 맛기행도 아니도 그저 욕 한 번 들어먹겠다며 먼 곳을 찾는 분들이 점잖은(?!) 저로선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런데 더 의아스러운 건 손님들이 자신을 향한 쌍욕을 사진에 담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으로 동네방네 자랑한다는 점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분 중 이미 많은 분들이 울라봉과 쌍욕라떼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 카페 울라봉과 쌍욕라떼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는 하루에 열개 가까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가끔 친구와 걸죽한 욕을 주고 받을 때마다 은근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만큼 울라봉 손님들이 이해가 되지 않은 건 아니었습니다. 전국에서 성업중인 수 많은 욕쟁이 할머니들을 생각하니 더더욱 수긍이 갔구요.  read more

트위터로 고객을 모은 레스토랑의 비결

카페 스수아가 트위터로 돈 좀 벌었다는 소문을 듣고 부산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스수아는 부산 서면시장 한 켠에 자리한 아담한 레스토랑이지만 트위터 사용자들이 즐겨 찾는 명소라고 하더군요.

스수아 윤상현 사장님을 만나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트위터 친구 중에 몇 명이나 가게에 왔나요?”

윤사장님은 자신의 트위터 친구 3천명 중에서 2천명 정도는 찾아 왔을 거라 했습니다. read more

고객의 SNS 추천글을 활용하는 방법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 공간에서 만들어진 입소문은 블로거들이 만든 입소문과 뭐가 다를까요. 그것은 바로 SNS 입소문이 휘발성이 강하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어떤 고객이 여러분의 상품을 추천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그러면 그 글은 고객의 페이스북 친구들 뉴스피드에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 글은 새로 올라온 다른 게시물들에 밀려 뉴스피드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물론 그 고객의 담벼락을 방문해 그가 썼던 지난 글들을 찾아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또한, 페이스북은 검색 기능에 제한이 있어 블로거 추천글처럼 검색을 통해 다시 볼 수도 없답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여러분의 상품에 대해 SNS로 긍정적인 입소문을 냈다면 여러분은 그 입소문이 휘발되어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SNS 입소문을 캡쳐하거나 출력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광고처럼 활용하는 것입니다.    책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책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추천사를 받아 책 표지에 인쇄합니다. 여러분이 보관한 SNS 입소문도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소문 출력물을 매장 벽에 부착할 수도 있고, 스크랩북으로 만들어 매장에 진열할 수도 있습니다. 캡쳐한 것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꾸밀 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도자기 카네이션을 만드는 김소영 작가는 고객들의 SNS 입소문 스크랩북을 만들어 작품과 함께 전시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 상품에 대한 신뢰가 생겨납니다. 익명에 가깝고, 돈 받고 입소문을 내기도 하는 블로거들이 줄 수 없는 그런 신뢰 말입니다. SNS 입소문에는 글쓴이의 이름과 사진이 늘 따라다니기 때문입니다.   단,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다면 입소문을 낸 고객에게 입소문 게시물을 어떻게 활용할 지를 말하고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칫 생겨날 지도 모를 초상권과 성명권 시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디지털 도구를 잘 다룰 수 있다면 스토리파이(Storify.com) 같은 큐레이션 도구를 활용해 SNS 입소문을 아래와 같은 형태로 스크랩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믿을 수 있지만 휘발성이 강한 SNS 입소문,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잘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필자의 책 ‘페이스북 장사의 신’에 관한 SNS 입소문 큐레이션 예시

[<a href=”//storify.com/socialhow/story-1″ target=”_blank”>View the story “페이스북 장사의 신” on Storify</a>]

소셜미디어마케팅, 변죽을 울리자

전통적인 마케팅이 ‘A브랜드는 B다’는 식의 명제를 주입하는 일이라면,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소비자 스스로 그 명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마케터를 교육자, 소비자를 학습자에 빗댄다면 전통 마케팅은 주입식 교육, 소셜미디어 마케팅은 자기주도학습이라 할 수 있다.
TV와 같은 전통적인 마케팅 채널은 마케팅 주체가 메시지 노출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만큼 메시지의 반복 노출을 통한 명제 주입이 가능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TV는 광고가 싫어 채널을 돌린다 해도 결국엔 다른 채널에서 같은 광고를 보게 되는 반면, 소셜미디어에서는 구독자의 의사만으로 메시지 전달 채널이 원천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셜미디어로 마케팅을 하려면 구독자가 메시지 전달 채널을 폐쇄하지 않도록 섬세하게 접근해야 한다. 메시지는 구독자 입장에서 유익하고 재미있어야 하며, 지루할 틈이 없이 늘 새로워야 한다. 상업적인 의도가 드러나지 않도록 브랜드와 어느 정도 거리도 유지해야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기업이 의도한 명제(A브랜드는 B다)가 자연스레 유추되도록 정황 증거를 남겨두고 문맥도 형성해야 한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한다는 건 이를테면 ‘변죽을 울리는 일’이다. 핵심 명제를 간접적인 화법과 다채로운 메시지로 표현하되, 결국엔 정보 구독자 스스로 핵심 명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일인 것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