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의 네 가지 성공 요인

페이스북 친구들이 하나 둘 얼음물 양동이를 뒤집어 쓰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미국 루게릭병협회(ALS)에서 진행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 캠페인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백달러를 기부하거나 ‘물에 빠진 생쥐’ 인증샷을 SNS에 올리거나.

그런데 이 캠페인의 확산 속도가 놀랍다. 미국에서 시작된 지 불과 한 달 만에 이곳 한국의 보통사람들에게까지 전파되었으니 말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