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장사의 신을 출간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소기업, 농업인, 스타트업, 1인기업, 프리랜서 등 우리 사회 99%를 차지하는 기업인들을 위한 실전 SNS 마케팅 활용서가 나왔습니다. 동네 가게 아저씨, 농사짓는 큰아버지처럼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의 좌충우돌 페이스북 분투기를 담은 책입니다. 좌충우돌 분투기라 했지만 이 책의 주인공들은 그 과정을 통해 무시 못할 내공을 쌓았습니다. 감히 ‘페이스북 장사의 신’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read more

적정마케팅은 99% 기업 마케팅의 새로운 관점입니다.

[99% 기업을 위한 적정마케팅]

적정마케팅은 99% 기업을 위한 마케팅이라면 99% 기업에게 적정해야 하고, 나아가 소비자와 사회에도 적정해야 한다는 마케팅의 새로운 관점입니다. 

■ 99% 기업을 위한 마케팅에는 새로운 관점과 접근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게 있어 마케팅은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놓은 수준의 이해도,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 경우에 따라서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 결과 마케팅은 돈 있는 일부 기업들의 전유물이 되고, 99% 기업은 1% 기업의 하도급업체로 전락하거나, 오로지 ‘헐값’이라는 가격 차별화에 의지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른바 ‘동네 빵집의 몰락’은 이러한 마케팅 불평등의 결과입니다.정부에서는 상생이 중요하다며 1% 기업을 규제하고, 99% 기업에게 퍼주기 식의 시혜성 정책을 펼치지만 한시적인 효과만 거둘 뿐입니다. 규제와 지원이 끝나는 순간 효과도 끝납니다.따라서 99% 기업의 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론과 도구를 발견, 응용, 개발, 보급해 이들이 자립에 필요한 경쟁력을 스스로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일 것입니다. 좀 더 급진적으로 말하자면, 이들의 지속 가능한 생존은 현재의 고비용(비물질적 비용 요소 포함) 구조의 마케팅 시장을 파괴해야만 실현 가능할 것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