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 워크숍: 마케팅 콘텐츠의 공유와 고객 입소문 촉진 전략

사람들은 점점 TV나 신문을 보지 않습니다. 인터넷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만큼 매스미디어의 힘으로 광고, 홍보 메시지의 광범위한 도달을 보장 받던 시절은 끝나가고 있습니다.

SNS 채널을 개설해 스스로의 힘으로 메시지를 배포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리는 일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설령 구독자를 늘렸다고 해서 그들이 다 메시지를 받아보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만 하더라도 아무리 페이지 팬 수가 늘어나도 뉴스피드로 페이지 콘텐츠를 받아보는 팬 수는 점점 줄어들거나 정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들 간의 구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한 다른 SNS 플랫폼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read more

바이럴마케팅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접근

TV, 신문, 인터넷신문, 페이스북, 카카오 플랫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인터넷커뮤니티…

요즘은 고객 접점 채널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이 모든 채널에 고객이 중복돼 있다면 이 중 한 채널만 골라 커뮤니케이션해도 충분할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이 채널 저 채널로 흩어져 있습니다.

아예 TV를 보지 않는 고객, 아예 신문을 보지 않는 고객, SNS 중에서 오로지 페이스북만 하는 고객, 혹은 카카오스토리나 인스타그램만 하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SNS가 대세인 요즘, 여전히 블로그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만 노는 고객들도 많구요. read more

‘힘을 내요 슈퍼 파월’은 어떻게 유행어가 되었을까.

SNS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SNS 친구들의 ‘힘을 내요 슈퍼파월’ 응원을 한 번쯤 받아 보셨을 겁니다.

이 말은 지난 2월 무한도전 설특집 무도큰잔치에서 처음 등장했는데요, 당시 왕년의 농구스타 협주엽이 계속된 베게 싸움에 지쳐갈 무렵, 개그맨 김영철이 응원의 메시지로 건넨 것이 발단이 되었죠.

김영철이 정규 개그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면서 유행어로 민 것도 아닌데, 그저 일회성 특집 방송에서 툭 던진 것에 불과한데, 이 말은 어떻게 국민 유행어가 된 걸까요. read more